
요즘 옆자리에 앉은 같은팀 형이 SBS 고릴라를 듣길래 나도 음악만 듣기 보단 라디오를 듣게 됬다.
뭔가 이런 저런 세상이야기 들으니 갇혀있던 것만 같은 느낌에서 빠져나오게 해주는 것 같다.
일본 다녀오고 나서 일본영화는 처음 봤는데 음 뭐랄까..
느낌이 색다르달까..
예전만큼에 다른 나라에 대한 환상 같은게 없어졌달까..
일본도 우리랑 다를께 전혀 없다는 느낌..
역시 지구 반대편으로 가야해!!
독일정도..?
지스타까지 앞으로 1달 꼬꼬~
뭔가 이런 저런 세상이야기 들으니 갇혀있던 것만 같은 느낌에서 빠져나오게 해주는 것 같다.
일본 다녀오고 나서 일본영화는 처음 봤는데 음 뭐랄까..
느낌이 색다르달까..
예전만큼에 다른 나라에 대한 환상 같은게 없어졌달까..
일본도 우리랑 다를께 전혀 없다는 느낌..
역시 지구 반대편으로 가야해!!
독일정도..?
지스타까지 앞으로 1달 꼬꼬~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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